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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나(강)뜸으로 건강한 몸 만들기
강석봉 2014-06-24 ★★★★★
내 나이 55세의 작지 않은 나이로 벌초대행업을 시작하여 이제 4년의
세월이 흘렀다. 좋은 직장을 다니던 나는 젊은시절 비염과 축농증의
반복되는 일상과 화장실에 숱하게 들락거리는 과민성 대장증상을 갖
고있었고 소변불리의 강한 압박감에 그만 다니던 직장을 나이 42살에
명퇴했다.
열심히만 하면 될줄 알았던 사업의 실패는 내게 건강에 관한 연구와
항상 빈곤 하기만한 생활을 탈출 하기위해 벌초대행과 산소관리업
을 시작하였고 4년째 벌초대행을 완료한 가을경에 마침내 육아종이
라는 병을 얻게 되었다. 육아종은 손가락(검지)이 썩어가는 일종의
종양이다. 악성은 아니지만 그 통증은 말할 수도 없는 고통이다.
마니나(강)뜸으로 뜸을하고 그 자리에 압봉을 붙여가며 테이프로
봉하며 계속 힘든 일을 했다. 잔디를 심어주는 사초일이다.
손가락 뿐만 아니라 몸 구석구석 눌러서 통증이 있는 곳이면 모두
뜸을 뜨고 압봉을 붙여가며 일을 했고 그렇지 않았으면 내 현재나이
의 오늘은 아마도 없었을것이다. 뜸을 하면 수포(물집)가 생기는
곳이 나온다. 압봉을 붙이면 뜸에 의한 1도 화상의 열기는 사라지며
물집이 크게 생성된 곳은 소독된 거즈를 붙여 극복을 했다.
뜸에 의한 표시는 나나 며칠 지나지 않아 없어지며 염증과 고름이
출몰한 곳은 흉터 비슷하게 생기긴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또한
없어져 간다. 영영 쓰지 못할것 같았던 손가락의 통증이 자자지며
올해도 벌초대행업을 시작한다.
훌륭한 제품을 만들어주신 김진섭 회장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마니나 뜸보다 작은(반정도) 뜸이 만들어 진다면 손가락
에 뜸하기에 더없이 좋을것 같다는 제 바램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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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2014-06-25
상세한 설명과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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